깊은 지혜의 샘
빠르지 않아도 된다. 깊이가 있으면 멀리 간다.— 옥춘청수의 한 마디
일간이 임수(壬水) 또는 계수(癸水)인 구조로, 다른 격국 매칭이 없을 때 적용된다. 윤하(潤下)는 상서 홍범편의 오행 정의로, "적시며 아래로 흐른다"는 수(水)의 본성 ─ 만물을 적시는 깊은 지혜의 의미다.
임수는 큰 강·바다처럼 도도히, 계수는 이슬·우물처럼 정밀하게 만물을 적시는 본성이다. 화려하게 드러나지 않지만 깊은 사색과 직관으로 본질을 꿰뚫는 사람이다. 겨울의 기운으로 정적이고 내향적이지만, 한 번 길을 정하면 멈추지 않는다.
옥춘청수는 화려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임수(壬水)는 큰 강·바다처럼 도도히, 계수(癸水)는 이슬·우물처럼 정밀하게 만물을 적시는 본성이다.
상서 홍범편이 말한 “윤하(潤下)” ─ 적시며 아래로 흐르는 수(水)의 본질이다. 깊은 사색과 직관으로 본질을 꿰뚫는 사람이며, 한 번 길을 정하면 멈추지 않는다. 빠르지 않아도 깊이가 있으면 멀리 간다.
옥춘청수의 모든 시각 결정은 윤하지성의 본질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