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히는 불꽃
네 빛을 아끼지 마라. 비춰야 너도 산다.— 옥춘화광의 한 마디
일간이 병화(丙火) 또는 정화(丁火)인 구조로, 다른 격국 매칭이 없을 때 적용된다. 염상(炎上)은 상서 홍범편의 오행 정의로, 위로 타오르는 화(火)의 본성이다.
병화는 태양처럼 강하고 밝게, 정화는 등불처럼 따뜻하고 정밀하게 빛나는 본성이다. 자신의 빛으로 주변을 밝히고 사람을 모으는 사람으로, 표현력과 카리스마가 강하다. 여름의 기운으로 정점에 강하고, 사람들 앞에 서는 일에 적합하다.
옥춘화광은 자기 빛으로 주변을 밝힌다. 병화(丙火)는 태양처럼 강하고 밝게, 정화(丁火)는 등불처럼 따뜻하고 정밀하게 빛나는 본성이다.
상서 홍범편이 말한 “염상(炎上)” ─ 위로 타오르는 화의 본질이다. 사람들 앞에 서는 일에 강하고, 표현력과 카리스마로 무대를 채운다. 다만 절제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태운다.
옥춘화광의 모든 시각 결정은 염상지성의 본질에서 나온다.